|1973|2 도로화분 오늘자 최신정보는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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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로 7017' 개장 "근현대 서울의 역사가 숨쉬는 산책로"…논란의 '슈즈트리...
  • 이로써 고가도로에서 사람들을 위한 보행통로로 거듭난 '서울로 7017'은 사람 중심의 녹색 시민 보행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보행로 인근에는 646개의 화분과 228종 2만 4천여 주의 다양한 꽃과 식물들이 놓여있으며...
  • [포토]화분이 된 헌 신발
  • 공중보행로 '서울로 7017'에 슈즈트리가 전시되어 있다. 45년 간 도로로 이용되던 서울역 고가도로를 변신시킨 '서울로 7017'은 꽃과 나무가 가득한 공중정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상희 vvshvv@asiatoday.co.kr
  • 서울역고가 보행길 ‘서울로 7017’ 개장
  • 45년간 차량이 쌩쌩 달리던 폭 10.3m, 길이 1024m의 회색빛 도로가 녹색 나무와 꽃이 만발한 산책길로... 일자로 뻗은 길을 따라 50과 228종, 2만4000여개 꽃과 나무가 둥근 화분에 뿌리를 내렸다. 음식점, 꽃집, 도서관...
  • '서울로 7017' 개장 두고 갈리는 호평·혹평
  • 서울로 7017을 거닐며 도심 속 공원을 경험한 시민들은 노후된 도로를 보행로로 만들고 공원처럼 나무와... 또 인형극장, 정원관리 체험, 방방놀이터 등 645개 원형 화분 사이사이에는 문화콘텐츠 시설 8개소가 조성됐다....
  • 눈길·발길 사로잡은 ‘서울로’
  • 서울로 7017은 1970년에 만들어진 서울역 고가도로다. 단절됐던 도심 보행로를 동쪽으로는 남대문시장과... 그러나 좁은 보행로에 거대한 원형 화분까지 놓인 탓에 줄을 서서 천천히 걸어야 하는 것에 대해서는 불만을...
블로그
    개장 앞둔 서울로 7017, 볼거리 뭐가 있을까
  • 고가도로가 보행길 '서울로 7017'로 거듭난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로 7017'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전면... 만든 화분을 거는 시민참여형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사진/ 서울시 20~21일, 이틀에 걸쳐 다양한 행사 잇따라...
  • 서울로 7017 개방...다양한 행사 열려
  • '서울로 7017'은 서울역 고가도로가 만들어진 1970년과 2017년, 17개 보행길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를 담고... 밤이 되면 원형 화분 아래에 설치된 조명이 푸른 은하수 같은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주말인...
  • 찻길이 사람길로... 서울의 '공중정원' 열렸다
  • 시민들은 도로 전체에 설치된 둥근 화분에 심어져 있는 2만4천여주의 꽃과 나무를 둘러보고 그 아래 붙어있는 이름과 대조해보며 신기해 했다. 곳곳에 설치돼있는 작은 무대에서는 음악회와 마임연극이 펼쳐졌으며...
  • 개장 하루 앞둔 서울역고가 `서울로7017` 가보니
  • [​ '오래된 고가도로를 공중 정원으로.' 지난 45년간 자동차 길로 이용됐던 서울역 고가도로가 꽃과 나무가... 서울 중구 만리동 광장에서 서울로 7017의 입구로 들어서자 지름 1.7m에서 4.5m까지 다양한 크기의 화분이...
  • 서울로7017 개장 첫날…시민 7만명 돌파 '인산인해'(종합)
  • 서울로7017는 마포구 만리재로와 중구 퇴계로를 연결하는 도로였던 서울역고가를 2017년 17m 높이의 사람이... 특히 들어찬 화분들로 폭이 좁았던 만리동 방향은 2개 보조 통행로가 개통되면서 사람이 분산돼 오히려...
뉴스 브리핑
    서울로 7017 개장, 하늘길과 손잡은 18갈래 기념행사 즐기려면?
  • 2만4000여 꽃과 나무가 둥근 화분에 뿌리를 내렸고, 음식점, 꽃집, 도서관, 인형극장, 벤치 등...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보행도로의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조형물을 전시한다. 4....
  • 서울로 7017 정식 개장
  • '서울로 7017'은 산업화의 상징이었던 고가도로가 걸어 다닐 수 있는 공중 보행로로 탈바꿈하며 고가가 완성된 19'70'년과 20'17'년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1024m의 길이로 645개의 화분과 2만4000여...
  • [타임랩스]서울판 뉴욕 하이라인 파크, 서울로7017 정식 개장
  • 국내 최초 공중 보행로인 ‘서울로 7017’은 폭 10.3m, 길이 1천24m 도로를 시민·관광객을 위한 보행길로... 공중정원을 비추는 111개 통합폴에 달린 LED 조명 555개와 화분 551개를 둘러싼 원형 띠 조명이 밤이면...
  • 고가도로가 보행길로 재탄생…'서울로7017' 개장
  • " 서울로 7017에는 화분 640여개가 있습니다. 고로쇠나무와 수국, 개나리 등 나무와 식물 228 종을 심어 삭막한 고가도로에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박원순 / 서울시장 "도시가 재생되고 보행친화도시가 되고...
  • ‘들불’ 피어오른 ‘임들’의 자리로 철거가 임박했다
  • 윤상원 열사의 방이 있던 광천시민아파트 B동 앞에서 주민들이 화단과 화분에 심은 채소를 돌보고 있다.... 야학 1기 학당은 광천성당 교리실 한 칸(2004년 도로를 낼 때 헐려 출입문 쪽 벽 일부만 보존)을 빌려 썼다....